[공지] DASA로 시작한 1000일의 여정, 이제 사장님들을 직접 뵙고 싶습니다.
[공지] DASA로 시작한 1000일의 여정, 이제 사장님들을 직접 뵙고 싶습니다.
안녕하십니까, 제이제이(JJ) 장종철입니다.
2022년 12월, 독일에서 'DASA'라는 이름으로 사업자를 등록하고 첫 물량을 받던 날이 떠오릅니다.
설렘보다 책임감이 앞섰던 그날로부터 어느덧 1000일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.
이번 한국 방문은 저에게도, 제이제이에게도 아주 특별한 **'설립 1000일 기념'**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.
더 편한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고자 홈페이지를 새로 단장하고,
물류 프로세스를 하나하나 개선해 오던 지난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갑니다.
쉬지 않고 달려온 이 1000일의 시간 동안, 제이제이의 성장을 묵묵히 지켜봐 주시고 믿고 맡겨주신 사장님들이 계셨기에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었습니다.
거의 대다수의 분이 DASA 사업 시작 시점부터 현재까지 1000일 넘게 인연을 이어오고 계신 분들이기에, 이번 한국 방문이 제게는 더욱더 각별합니다.
☕ "대표님,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." 이 한마디가 듣고 싶어 찾아갑니다.
컴퓨터 화면 너머로만 소통하던 시간을 뒤로하고, 이제는 따뜻한 밥 한 끼 나누며 얼굴을 뵙고 싶습니다.
셀러의 외로움을 나눕니다: 홀로 고군분투하시는 사장님들께 잠시나마 휴식이 되고, 다시 달릴 수 있는 동기부여를 드리는 자리를 만들겠습니다.
쓴소리도 달게 듣겠습니다: 지난 1000일간 느끼셨던 불편함, "이것만은 꼭 바꿔달라" 하셨던 건의사항들을 가감 없이 말씀해 주세요. 독일 현장에서 제이제이가 사장님들의 완벽한 손발이 될 수 있도록 꼼꼼히 적어 오겠습니다.
더 단단한 내일을 약속합니다: 한국 관세사 및 항공사 임원진 미팅을 통해, 사장님들이 더 안정적으로 사업에만 집중하실 수 있는 최고의 물류 환경을 약속드리고 오겠습니다.
📍 한국 방문 일정 (12/25 ~ 1/12)
모든 모임 시간은 오후 5시(17:00)로 예정되어 있습니다.
부산/대구: 2025년 12월 26일 (금) 오후 5시
서울/경기: 2026년 01월 02일 (금) 오후 5시
청주/대전: 2026년 01월 04일 (일) 오후 5시
※ 정확한 모임 장소는 참여 인원에 맞춰 오픈채팅방을 통해 추후 별도로 공지 및 안내해 드리겠습니다.
※※※ 참석가능하신분은 개별 카톡 이나 오픈채팅방에서 희망지역과 참여여부를 알려주세요 (지역선정에 도움이 됩니다)
📞 소통 및 참여 안내
오랜 시간 함께 걸어온 사장님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아래 채널을 열어두었습니다.
👉 제이제이 방한 모임 오픈채팅방:
https://open.kakao.com/o/gWep7Zag (사장님들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오픈채팅방은 실명이 아닌 닉네임(사서함번호)으로 참여 부탁드립니다!)
(오픈채팅방은 홈페이지 우측상단 에 위치해 있습니다 ( 곰돌이 :) )👉 개인 카톡: GoreJJ (개별적인 연락이 편하신 분은 24시간 언제든 톡 주세요)
👉 한국 연락처: 010-9139-1550 (한국 방문 기간에는 발신문자전용 이였으나, 한국에선 언제든 (25일 이후) 전화 통화가 가능합니다!)
여러 사장님이 잘되어야 저도 잘된다는 그 마음 하나로, 앞으로도 가장 투명하고 더 안전한 배대지가 되겠습니다.
혹시라도 아무도 안 오실까 봐... 노심초사 걱정 중입니다. ㅠㅠ 꼭 뵙기를 고대하겠습니다!
감사합니다.
제이제이 장종철 올림




